우원식 국회의장은 3.24.(화) Walter Rosenkranz 하원의장과 면담 및 오찬을 갖고, 한-오스트리아 양국 간 정치·경제·문화·예술·인적 교류 등 제반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.